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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Count to Six and Die

작가
허정옥
정보
2008
기획
3min 20sec
기간
DV 6mm | color
제조국가
Korea

“여섯까지 센 다음 죽어라.” 배신이 존재하는 퇴폐한 공간. 배회하며 그 상황을 즐기는 어린 아이. 어린 아이와, 퇴폐, 중독, 배신이 ‘그 사람들’에 의해 행해지는 공간을 보여준다.

* 허정옥은 한국에서 영화 전공 후 현재 프랑스에서 미술을 전공 중이며 2007년부터 영상작업을 시작하였다. 영상을 통해 시각과 청각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작업들로는 <Count to Six and Die>(2008), <거울>, <그 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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