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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아 Ah

작가
한계륜
정보
2006
기획
30sec
기간
single-channel video | color
매칭
media art
제조국가
Korea

영상 속에서 작가는 상의부터 안경까지 차례대로 옷걸이에 걸치면서 “아”하고 외친다. 관객은 이 퍼포먼스를 감상하면서 어떤 메시지보다는 “아”하는 소리와 리듬에 집중하게 된다. 아무 의미 없는 감탄사 “아”는 반복, 복제되면서 관객의 주위를 끌고 각기 다른 느낌을 만들어 낸다.

* 한계륜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디어아트 작가로, <말하다>(2005), <누드의 민망함에 관한 연구>(2008) 등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조형예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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