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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바람자전거 Wind Bicycle

작가
한계륜
정보
2001
기획
7min 52sec
기간
32-channel video | color
매칭
media art
제조국가
Korea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라는 건, 내가 원하는 건, 바람, 바람, 바람. 바람에 묻어있는 그녀의 향기. “1999년에 결혼을 했고, 시간강사를 겸업하며 지내고 있었다. 대학원 동기였던 아내는 미술을,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미술계를 떠났다. 나는 아내가 쓰던 지하작업실에서 홀로 작업을 하며 지냈고, 와이프의 이야기를 하게 됐다. 그 때 <바람자전거>라는 작품을 만들었다. 공기, 자유로움, 아트에 대한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작가 인터뷰 중)

* 한계륜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디어아트 작가로, <말하다>(2005), <누드의 민망함에 관한 연구>(2008) 등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조형예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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