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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말하다 Say

작가
한계륜
정보
2004
기획
8min 33sec
기간
DV 6mm | color
매칭
media art
제조국가
Korea

2010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신체동작의 반복적 행위를 간결한 영상이미지로 연출해, 관객에게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즉, 기술적 현상에 집중하는 기존 영상미술에 대한 비평적 대안으로, 작가는 ‘회화가 갖는 조형적 고유성’을 제시하고 있다.

* 한계륜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디어아트 작가로, <말하다>(2005), <누드의 민망함에 관한 연구>(2008) 등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조형예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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