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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눈물이 생기는 경로 The Path of Tears

작가
조수진
정보
2005
기획
5min
기간
Digi-beta | b&w
매칭
cine poem
제조국가
Korea

2005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름다운 사랑의 나뭇가지로 연결되어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그래서 행복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사랑은 변하기 마련이다. 여자의 입에서 나온 ‘그만 만나’라는 말은 남자의 뇌 속으로 들어가 아픈 눈물을 만들고 둘만의 아름다웠던 기억들을 모두 끊어버린다. 짧지만 강렬한 영상이 담긴 슬프고도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 조수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눈물이 생기는 경로>(2005), <보고 싶어요>(2009) 등을 연출했다. 단편 애니메이션 <그날에…>(2003)로 시민이 만드는 방송영상제 우수상과 제1회 인디애니페스트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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