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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 Gwang-an-3-dong, Soo-young-gu, Busan

작가
곽언영, 김숙현, 김수빈(sound)
정보
2006
기획
10m 22sec
기간
DV 6mm | color
매칭
cine poem
제조국가
Korea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은 작가가 끊임없이 떠나고 회귀하는 공간이다. ‘십 원짜리도 꼬박꼬박 챙겨주는 자매 슈퍼’를 드나들며 ‘아파트로 이사가자, 제발 이사가자’라고 조르던 작가의 어제와 재개발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는 아주머니의 오늘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공간. 작품은 복화술을 통해 사적 기억과 집단의 기억을 오버랩시키며 공간성에 대해 묻는다.

* 곽언영, 김숙현은 <우주공허>(2005),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2006)를 공동 연출했다. 김숙현은 핸드메이드의 감성, 방법론, 과정을 바탕으로 실험 영화와 비디오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2007)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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