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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노이즈 비주얼 퍼포먼스 Noise Visual Performance

작가
텔리콥(사운드), VJ youngshin(비주얼)
정보
2008
매칭
site-specific visual performance
제조국가
Korea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

국내 최초 여성 VJ, VJ youngshin과 하우스 뮤직에 기반을 두고 현장 실시간 노이즈 믹싱을 선보이는 뮤지션 텔리콥의 노이즈 비주얼 퍼포먼스. 소리와 소리의 조각 모음. 소리 하나 하나에 집중할 수 있는 콜라주의 음악을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텔리콥의 감수성으로 표현한다. 언더와 오버를 오가며 다양한 비주얼을 선보이는 VJ youngshin과 홍대 주변에서 DVJ를 공연하는 텔리콥이 펼치는 색다른 노이즈 비쥬얼 퍼포먼스

* 텔리콥, VJ youngshin은 각각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VJ로 활동하고 있다. VJ youngshin은 국내 최초의 여성 VJ로서 언더와 오버를 오가며 다양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으며, 텔리콥은 DVJ 그룹 PROTOSTAR의 멤버로 홍대 주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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