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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we needn’t have touched it

작가
이세옥
정보
2007
기획
9min 7sec
기간
DV 6mm | color
매칭
experimental
제조국가
Korea

2007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미디어작가상 수상작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미안해하고 있다. 서로 만지고 만져지는 경험은 우릴 자라게 하고, 망치기도 한다. “만져 주세요. 만지지 마세요. 귀를 만지고, 귓밥을 흩날리고. ‘솜털이 보송보송 하구나’라고 말하면서, 솜털을 만지자, 어느새 까칠한 수염이 듬성듬성! 그리고 계단 난간마다 얇게 파인 금빛 홈을 계속해서 닦는다. 닦는다. 검정 때는 없어지고, 빨간 피가 흘러나온다.” 이 작품은 <해독요법, Rites of Pharmakon> 연작 중 하나다.

* 이세옥은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예술학을 전공했으며,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벽지,칠판,필름>(2004), <미아迷兒, 미아未兒>(2006), <p...armacon>(2006), <we needn’t have touched it>(2007) 등의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작품들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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