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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와송 다브릴 Poisson d’Avril

4월마다 바보가 되는 아이들.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만우절에 반을 바꾸기로 한다.

작가
허인
정보
2006
기획
22min 23sec
기간
HDV | color
매칭
fiction
제조국가
Korea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4월마다 바보가 되는 아이들. 한 고등학교에서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만우절에 반을 바꾸기로 한다. 만우절 아침, 시정은 반을 바꿨다는 사실을 모른 채 자신의 반에 도착한다. 모호하고 혼란스러운 사춘기 청소년들의 성정체성… 학교는 그런 그들을 품어줄 만큼 너그러운 공간이 아니다. 바보가 되어버린 남학생과 여학생의 이야기, 그들의 마음을 천천히 따라가 서로에게서 삶의 희망을 찾는 모습을 그려본다.

* 허인은 미국 뉴욕의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한예종 영상원 전문사 연출전공을 이수했다. <Laundromat Queen>(2001)을 비롯해 <명품전>(2003), <여름고백>(2004), <샌프란시스코 블루스>(2005), <쁘와송 다브릴>(2006) 등의 단편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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