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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afterlight Ⅱ-choi57 visual performance1997325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기 때문에 존재의 유무를 판별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위에는 우리가 지각하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다

작가
최종범
정보
2002
매칭
visual performance

2002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개막작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기 때문에 존재의 유무를 판별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위에는 우리가 지각하지 못하는 것이 많이 있다. 작가는 이런 보이지 않는 정보나 느낄 수 없는 감각을 전달하고자 한다. 영상을 보는 눈으로의 감지(perception)와 뇌 속의 잔상까지 디자인함으로써, 초월적 시각 이미지를 구사하게 된다. 이것은 실상과 허상,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 더 나아가 시간과 공간 사이의 경계를 어떻게 지워갈 것인가에 대해 사유하는 것이다.
 

최종범은 일본 코베예술공과대학교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다. CG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영상, 전자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으로 무용, 연극, 패션쇼, 미술전시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영상예술의 확장 가능성을탐색해 가고 있는 미디어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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