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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정의 The Definition of Dimension

우리는 단지 지각되어지는 것만을 본다. 삼차원 시각은 외부와 내부의 구분을 당연시한다

작가
김동명
정보
2002
기획
15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experimental fiction

우리는 단지 지각되어지는 것만을 본다. 삼차원 시각은 외부와 내부의 구분을 당연시한다. 실제로 현 공간에서 바라보는 내/외부는 과연 내/외부일까? 이 작품은 이러한 논점에서 차원을 정의하고자 한다. 외부와 내부가 공존하는 공간에서의 망막의 미시작용! 지각적 경험의 주체와 실체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해석했던 메를로-퐁티가 “우리의 망막은 전혀 동질적인 것이 아니다”라고 했던 것에 유념하자.
 

김동명은 <차원의 정의>(2002), <위상동형에 관한 연구>(2003),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스스로 공부하고 슬기롭게 행동하자>(2003), <Talkville>(2004),<Cordelia>(2006), <전병 파는 여인>(2007), <이상한 나라의 바툼바>(2008)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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