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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표현되는 개인은 외부작용에 의해 ‘우리’라는 집단, 단체주의로 휩쓸리게된다

작가
김민, 최문
정보
2002
기획
4min 49sec
장소
DV 6mm | color
매칭
rhythm video

‘나’라고 표현되는 개인은 외부작용에 의해 ‘우리’라는 집단, 단체주의로 휩쓸리게된다. 집단주의 의식은 개인의 정체성을 집단주의 정체성으로 변화시키고 대중은집단의 이익을 위해 쓰여지는 수단이 된다. 무비판적 대중이 전체주의적 동원 기제에 포섭된 현상을 표현하기 위해 화면 전체에 객석을 채우고, 관객들의 반복되는등장과 사라짐을 사물놀이 음악에 동조하게 하여 마치 음악에 의해 집단 동화되는단체주의적 특성을 나타나게 했다.

김민과 최문은 각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뒤셀도르프 국립조형미술대학교 재학 중에 이 작품을 만들었다. 둘은 현재 ‘ ’으로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은 <자궁카페설치선>(1994) 등, 최문은 <젊은 작가 3인전>(1999,독일 브라운슈바이그)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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