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약물을 통한 신체오감의 이상변화The Abnormal Changes in the Five Senses by Drug Abuse

이 작품은 작가를 도덕적, 윤리적 잣대로 검열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물음이다

작가
장지아
정보
2002
기획
10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video performance

이 작품은 작가를 도덕적, 윤리적 잣대로 검열하는 사회 시스템에 대한 물음이다.작가에게 엑스터시(일종의 마약류)를 복용케 하고, 5분 단위로 반응을 체크한다.종이에는 ‘350ml 투여-약간의 구토증세’, ‘약간의 환각상태’, ‘현실감각 마비’ 등약물 투여에 따른 신체변화가 적나라하게 쓰여져 있다. 실험이 진행됨에 따라 작가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지만, 한약봉지를 물고 있는 마지막 장면은 우리의 선입견을 뒤흔든다.
 

장지아는 추계예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미디어아트 전공 전문사를 졸업했다. <Where is the center ofgravity?>(2004, 서울아트시네마), <오메르타>(2007, 대안공간 루프)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본 작품/작가 사진 및 내용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다음과 같은 주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공대안영상미디어아트DB센터,
http://www.igong.or.kr/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00000,xxxx년 xx월 xx일,
Copyright(C)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