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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물일무문(物一無紋) One Object Doesn’t Make Scenery

극장주이자 건물주인 이가 매표를 한다. 필름이 돌아가고 영상기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선풍기도 돌아간다

작가
변해원
정보
2002
기획
5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video essay

극장주이자 건물주인 이가 매표를 한다. 필름이 돌아가고 영상기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선풍기도 돌아간다. 영화의 복잡한 낭만만큼 꼬인 필름이 상영된다. 허름한 극장과 그 곳의 낡은 소품이 강한 인상을 주는 작품.
 

변해원은 부산에서 영화를 시작하여 서울에 살고 있다.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번갈아 만들며, 큰 산업화 뒤의 작은 사람들을 주로 다뤄왔다. <고래의 한 숨>(2000),<物一無紋>(2002), <철탑>(200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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