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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Good NIKE and Bad NIKE

같아 보이지만 다른 두 개의 나이키가 있다. Made in USA 그리고 Made in China. 우연히 바꿔 신게 된 나이키 신발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작가
최민근
정보
2003
기획
2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kitschy B-video


같아 보이지만 다른 두 개의 나이키가 있다. Made in USA 그리고 Made in China. 우연히 바꿔 신게 된 나이키 신발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작품은 중국 문화에 대한 반감으로부터 만들어졌다. 특히 미국이라는 공간에서 중국 문화는 무엇을 재현하고 있는 것일까. 나이키 운동화는 그 상징으로 이미 자리 매김했는지도 모른다. ‘값싼 노동’만을 찾는 자본주의적 논리에 의해 나이키는 역설적으로 그 고유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최민근은 <My Life Between Beer and Music>(2002)로 CUNY Asian American Film/Media Festival에서 2위를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Theory of the pleasure of Constipation>(2001), <A real Dungmentary: Power of Dung>(200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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