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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혹은 떠나거나-이주노동자 인터뷰 프로젝트 Die Or Leave- Interview Project with Migrant Workers

이주노동자들은 여러 겹의 억압적인 구조에 묶여 있다.

작가
주현숙
정보
2004
기획
50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video installation


이주노동자들은 여러 겹의 억압적인 구조에 묶여 있다. 저개발국가에서 온 유색 외국인이자 3D 산업에 종사하는 저임금•비정규직 노동자인 그들. 이주노동자들이 처해있는 위치는 역설적이게도 한국사회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사회가 가진 구조적인 문제와 문화적인 차별, 외국인에 대한 이중적인 잣대 등 한국에서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다.
 

*주현숙은 이주 여성의 삶을 주로 다룬 작가로,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이주노동자인터뷰 프로젝트>(2004), <신자유주의의 도발들>(2005), <멋진 그녀들>(2007)등을 연출했다. <계속된다-미등록 이주노동자 기록되다>(2004)로 제30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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