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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영상영화 아트아카이브

자장가 Lullaby

두바이에는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살고 있다.

작가
프셰메크 벵그즌 Przemek WEGRZYN
정보
2015
기획
5min
기간
.file | b&w
매칭
Video Art
제조국가
Poland

두바이에는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아래에서 생활한다. 영상은 빡빡한 마감으로 인해 밤 늦게까지 일하는 노동자들의 도시 건설 현장을 그려낸다.

 

프셰메크 벵그즌은 폴란드의 시각 예술가이자 독립 영화 제작자이다. 1977년에 출생하여, 브로츠와프 대학교에서 순수 예술을 전공하였다. 그의 영상작업들은 전 세계 수많은 영화제에서 전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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