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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팰리스 Pink Palace

오랜 세월 무성의 존재로 여겨져 온 장애인들이 각자 자신의 성(性)을 이야기한다. 장애 없이 태어났지만 교통사고로 척수를 다쳐

작가
서동일
정보
2005
기획
74min
기간
DV 6mm | color
매칭
documentary


오랜 세월 무성의 존재로 여겨져 온 장애인들이 각자 자신의 성(性)을 이야기한다. 장애 없이 태어났지만 교통사고로 척수를 다쳐 전신 혹은 하반신이 마비된 척수장 애인, 언어장애와 경직이 심한 뇌성마비 장애인, 그리고 시각, 청각, 소아마비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들이 성에 대한 욕구와 경험, 다양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서동일은 7년간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장애인의 성을 주제로 처음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해 2005년 <핑크 팰리스>를 발표했다. 자신의 가족이야기를 담은 <작은여자 큰여자 그 사이에 낀 남자>(2008) 등의 작품이 있고, 민감한 사회적 이슈들을 지속적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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