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sh



누군가에게 보낼 편지…. 여자 아이는 편지를 보내려고 길을 나선다. 스쳐 지나가는 여름의 풍경. <The Fish>는 여자 아이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여름의 풍경을 페인팅 온 글래스 기법을 사용하여 환상적인 느낌으로 표현하였다.

* 박경미는 그동안 단편애니메이션 <무향화>(2005), <The Fish>(2006), <SNEEZE>(2007), <달무리>(2008), <봄>(2009)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연출하였다. <The Fish>로 홍익대학교 및 인천대학교 공모전에서 대상을, 안산애니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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