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³



2007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경쾌한 음악의 스피드와 빛의 발자국이 아주 잘 담겨진 작품이다. 제목인 ‘da’는 ‘음악, 행동이나 상태가 한도에 이름’, ‘하찮은’, ‘많음’, ‘마침’ 등 뜻이 그야말로 다양하다. 빛의 발자국과 사운드와의 완벽한 하모니...

* 민은정은 2007년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 경쟁 부문,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비경쟁 기획부문에서 <달콤한 공간>(2007)을 상영했다. 그리고 2007년 서울여성인권영화제와 200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트레일러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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