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허 Cosmic Emptiness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연인과 헤어진 남자는 길을 걸어 다음 약속장소로 향한다. 이 때 보이는 세 공간과 우주는 남자가 우울을 극복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 과정에서 보이는 모든 것은 기표이다.
 

*곽언영, 김숙현은 <우주공허>(2005),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 3동>(2006)를 공동 연출했다. 김숙현은 핸드메이드의 감성, 방법론, 과정을 바탕으로 실험 영화와 비디오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모던한 쥐선생과의 대화>(2007)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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