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바다 Private Beach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보라의 눈물이 도시를 잠기게 한다. 거대한 눈물의 바다에 갇힌 두 남녀의 감성적인 재난 탈출기. 작품은 관객에게 ‘감정을 표현하며 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 김혜미는 드로잉 애니메이션 <나쁜 꿈>(2003), 컷아웃 애니메이션 <무쇠소년>(2004), 디지털 애니메이션 <사적인 바다>(2007)를 연출했다.


 


 

* 본 작품/작가 사진 및 내용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다음과 같은 주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공대안영상미디어아트DB센터,
http://www.igong.or.kr/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00000,xxxx년 xx월 xx일,
Copyright(C)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17.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8번지 2층 (121-836) | 2F 330-8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3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