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주 Ensemble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음악이 시작되면서 세 얼굴이 나타난다. 마치 악기를 연주하듯이 얼굴의 표정들이 변화하고 이 표정은 음악의 정서를 자유롭게 보여준다. 주변의 시선, 정해진 틀에 의해 표현하지 못했던 것들, ‘감정’을 몸과 음악을 통해 표현해본다.

* 김철민은 수원대학교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그는 <합주>(2006)에서 리듬에 맞춰 변화하는 표정들을 통해 악기가 아닌 얼굴 표정으로 감정을 연주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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