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노 마이 네임 Woods no my name



동철에게 버림받고 자살을 하려고 하는 승준. 하지만 뜻대로 되질 않고, 일은 자꾸만 꼬여 간다. 애인에게 버림받은 동성애자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표현한 B급 리얼 드라마 작품. ‘떠나간 사랑에 집착하지 말라!’

* 강원은 국민대학교 체육학부를 자퇴하고 이준익 감독의 <라디오 스타>(2006)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동성애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우즈 노 마이 네임>(2008)이 첫 연출작이며, 두 번째로 노인의 성적 욕망을 소재로 한 <노인을 위한 여자는 없다>(2010)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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