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Dear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2010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빛과 너. 그리고 네가 아닌, 무언가에 대한 그리움. 빛이 너를 불러와... 나는 늘 네가 그립더라. 가을 오후 “해가 좀 더 낮아지고, 청명한 하늘이 좀 더 높아지고, 그림자가 좀 더 길어진다.” ...너.

* 정자영은 서울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졸업했으며 미디액트 영상미디어센터에서 독립극영화제작을 공부했다.


 


 

* 본 작품/작가 사진 및 내용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다음과 같은 주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공대안영상미디어아트DB센터,
http://www.igong.or.kr/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00000,xxxx년 xx월 xx일,
Copyright(C)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17.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8번지 2층 (121-836) | 2F 330-8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3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