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어깨 The Thing That Hardens Softly



2006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시계가 돈다. 선풍기가 돈다.

테입이 돈다.

숨소리가 돈다.

원은 무한하다.

그러나 반드시 끝은 있다.

틱, 틱, 틱.

할머니의 굳은 어깨

* 정자영은 서울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디액트 독립극영화제작 10기생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푸른 어깨>(200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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