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괜찮아요? Is Everyone Fine?



2008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상영작

CCTV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곳에, 다양한 목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지하철과 거리는 물론 청계천에 휴식을 취하러 온 사람들이나 PC방에서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사람들도 CCTV의 시선에서 제외되지 않는다. 얼마 전 마포대교에는 자살 방지를 위한 CCTV가 세워지기도 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정말 그 많은 CCTV가 필요한 걸까? 작가들은 다양한 문명의 기제들 안에 갇혀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궁금해 한다.

* 박인서, 안소정은 모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에서 공부했다. 안소정은 다큐멘터리 <R U dreaming?>(2005), <RE+ member>, <탐구멘터리 연애>(2006)를, 박인서는 다큐멘터리 <이제는 희망을 이야기하다>(2001), <웰컴 투 포이동>(2006)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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