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가 Lullaby



두바이에는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살고 있다. 그들은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아래에서 생활한다. 영상은 빡빡한 마감으로 인해 밤 늦게까지 일하는 노동자들의 도시 건설 현장을 그려낸다.

 

프셰메크 벵그즌은 폴란드의 시각 예술가이자 독립 영화 제작자이다. 1977년에 출생하여, 브로츠와프 대학교에서 순수 예술을 전공하였다. 그의 영상작업들은 전 세계 수많은 영화제에서 전시된 바 있다.

 


 


 

* 본 작품/작가 사진 및 내용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다음과 같은 주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공대안영상미디어아트DB센터,
http://www.igong.or.kr/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00000,xxxx년 xx월 xx일,
Copyright(C)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17.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8번지 2층 (121-836) | 2F 330-8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3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