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Said



“Cry bitterly! Swallow your saliva! If so we can be happy!” 공주는 와일드하다. 공주가 낭송하는 시에 근육질의 남자 포로는 철장을 부여잡고 흐느껴 운다. 그의 눈물은 양철함에 모여 궁정 정원의 식물에 수분을 공급하게 된다. 남자의  눈물로 키워지는 정원은 백성들에게 맑은 산소와 푸른 자연을 제공한다.
 

장지아는 추계예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미디어아트 전공 전문사를 졸업했다. <Where is the center of gravity?>(2004,서울아트시네마), <오메르타>(2007, 대안공간 루프)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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