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Rapid Eye Movement)



한 소년이 있다. 소년은 물질적, 기술적으로 급속히 변화하며 발전해가는 문명 속에서 살아간다. 소년은 점차 정형화되어 가는 세계 속에 있다. 의식의 틀이 점차 화석처럼 정체되는 것을 느낀다. 소년은 변화해가는 세계 속에서 점자 소외되어가는 느끼며 방황한다. 소년의 불안이 눈의 빠른 움직임으로 드러난다.
 

박선욱은 <어머니>(1993), 3D 애니메이션 <Someone>(2001)을 연출하고,<Borken Morning>, <자전거를 타고 온 크리스마스>(이상 2003), <후용리 예술공연단, 노뜰>(2005)의 각본, 연출, 편집을 맡았다.


 


 

* 본 작품/작가 사진 및 내용의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다음과 같은 주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공대안영상미디어아트DB센터,
http://www.igong.or.kr/shop_goods/goods_list.htm?category=04000000,xxxx년 xx월 xx일,
Copyright(C)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2017.


 
 |  알림-새소식  |  운영자에게 쪽지보내기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 대표 김연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5-82-18378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0-8번지 2층 (121-836) | 2F 330-8 Seogyo-dong Mapo-gu Seoul Korea (121-836)
TEL 02)337-2873 | FAX 02)337-2856 | E-MAIL igong@igo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