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동형에 관한 연구 Study on Homeomorphism



형상. 그것은 의지와 상관없이 항상 어딘가에 존재했거나 침투된 것이다. 어딘가.이곳은 삶과 죽음, 그 어느 것도 가늠할 수 없는 그저 살게 될 뿐인 공간이다. 위상동형적인 삶의 공간, 그 안에 존재하는 나와 너를 증명하려는 작품이다.
 

김동명은 <차원의 정의>(2002), <위상동형에 관한 연구>(2003), <옴니버스 프로젝트 제국-스스로 공부하고 슬기롭게 행동하자>(2003), <TALKVILLE>(2004),<Cordelia>(2006), <전병 파는 여인>(2007), <이상한 나라의 바툼바>(2008)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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