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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 200여명에게 이메일로 말을 건넨다. 노동과 생활의전 과정을 비틀거나 암시적으로 보여주는 드로잉과 짧은 텍스트를 날마다 보내며일반인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예술을 실험한다. 지리적 제한 없이 일반인들과공동의 예술을 창작하는 개방적인 작업. 부담스러운 웹/넷공간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있어 즐거운 아날로그의 방식을 고수한 점이 흥미롭다.
 

이부록은 서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언어와 기호, 사회 안에 연계된 정체성등을 비디오, 설치, 카툰, 책의 매체를 통해 탐구하고 있다. <탐구생활 부록>(2003,갤러리 창), <스티커 프로젝트>(2007, 스페이스 빔), <창백얼굴>(2008, 청계창작스튜디오)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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