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Sun(As if 시리즈 중)



레이브 파티에 흔히 쓰이는 조명을 확대함과 동시에 점차 속도를 늘림으로써 이글거리는, 광대한, 정열적인 태양의 절대적 가치를 표현한다. 이는 빛과 사운드의 자극적인 시너지를 생산하는 레이브 파티에서마치 약물을 복용한 사람이 반응할 수있는 상태를 재현한 것과도 같다. 사운드 역시 속도를 90% 이상 낮춘 후 1퍼센트씩 점차 올려감으로써 듣는 이의 심리적인 상태를 극한의 흥분 상태로 몰아간다.
 

장지아는 추계예대 동양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미디어아트 전공 전문사를 졸업했다. <Where is the center of gravity?>(2004,서울아트시네마), <오메르타>(2007, 대안공간 루프)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에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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